빛 반사나 그림자 없이 신분증 내용이 명확하게 보이도록 촬영하는 것이 중요해요.
앞서 언급했듯이, 피싱 방지 코드를 설정하면 바이낸스에서 발송하는 공식 이메일을 쉽게 식별할 수 있어 스미싱이나 피싱 사기로부터 계정을 보호하는 데 도움이 돼요.
이메일/비밀번호: 자주 쓰는 이메일과 대문자/숫자가 포함된 강력한 비밀번호를 입력합니다.
만약 계정이 해킹당하더라도 등록되지 않은 주소로는 코인이 빠져나가지 못하도록 하는 추가적인 보안 장치죠.
주민등록증, 여권, 또는 거주허가증 중 하나와 얼굴 인식을 통해 인증을 완료할 수 있어요.
바이낸스 가입이 완료되면, 국내 거래소(업비트·빗썸 등)에서 코인을 전송해 거래를 시작할 수 있습니다.
이메일 주소 또는 휴대폰 번호: 계정 생성 및 인증에 필요해요. 자주 사용하는 이메일 주소를 사용하는 것이 좋고, 휴대폰 번호로도 가입이 가능해요.
현재 바이낸스는 한국에 현지 법인이 없고 금융당국 인가를 받지 않은 상태이므로, 한국 이용자는 해외 거래소 이용에 따른 위험을 유념해야 합니다.
이메일 인증: 주요 활동 시 이메일로 인증 코드를 받아 확인하는 방식이에요.
얼굴 인증 (셀카 촬영): 안내에 따라 스마트폰 카메라를 이용해 얼굴을 촬영해요. 보통 화면의 지시에 맞춰 얼굴을 움직이는 방식으로 진행돼요.
본인이 편한 것을 선택하면 되며, 여기서는 예시로 주민등록증을 선택해 진행해보겠습니다.
레퍼럴 코드 입력 실수: 레퍼럴 코드는 가입 시 한 번만 입력 가능하며, 잘못 입력하거나 누락하면 추후 혜택을 받기 어려울 수 있으니 신중하게 확인하세요.
예를 들어 “입을 벌렸다 다물기”, “한 쪽 눈을 깜빡이기”, “머리를 좌우로 돌리기” 바이낸스 가입 등의 지시가 나올 수 있는데, 이는 본인이 실제 사람인지 확인하는 라이브니스 테스트입니다. 지시에 따라 여러 포즈를 취하면 자동으로 촬영이 완료됩니다.
초보자라면 우선 현물 거래부터 시작해서 시장 상황과 거래 방식에 익숙해지는 것을 추천해요.